[PGA] '영건' 임성재,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 단독 3위

- 2개 대회 연속 톱3...페덱스컵 랭킹 1위로 도약
- 티럴 해턴, 손목 부상 딛고 PGA 투어 첫 우승…강성훈 공동 9위
- 공동 5위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브리티시 오픈 출전권 획득

2020.03.09 08:3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