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의 전쟁' 우승상금만 32억 원, 총상금 1500만 달러 지구상 최고 상금 골프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2일 개막

-PGA투어 4대 메이저대회보다 총상금과 우승상금 더 많아 제5의 메이저대회라 불려
-현 세계 랭킹 1~20위 선수 중 유일하게 타이거 우즈(11위)만 빼고 모두 출전
-임성재는 브라이슨 디샘보, 게리 우들랜드와 1, 2라운드 한 조에 편성돼 그의 달라진 위상 실감
-세계 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 2위 존 람, 3위 브룩스 켑카 한 조에서 격돌

2020.03.10 08: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