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바지의 마술사' 김세영, 드디어 메이저 대회 우승했다.

-12일 끝난 LPGA 투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제패, LPGA 투어 통산 11승,
-2위 박인비 5타 차로 제쳐

2020.10.12 08: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