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직장운동경기부, 각종 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높이뛰기 우상혁 파리올림픽 금빛 기대감 높여…유도‧검도‧태권도‧볼링팀에도 국가대표 선수 배출 희소식
씨름팀 젊은 피 박민교, 지난 3월 한라장사 등극하며 용인의 체육계에 활력 불어 넣어
7개 종목 59명의 선수들, 더 나은 성적 위해 굵은 땀방울 흘리며 훈련에 매진 중

2024.04.24 16: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