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14년차 신지은, LPGA 투어 'BMW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8언더파로 공동 선두 나서

-한나 그린, 애술리 부하이와 -8타 기록
-한국 선수 유해란부터 성유진까지 5명이 톱10에 들어

2024.10.18 09:5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