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LPGA 시즌 개막전 첫날 선두...7언더 '폭풍 버디쇼'

-2위 그룹과 4타 차...후원 끊어진 뒤 메디힐과 손잡아
-작년 3승 그친 한국 선수들 스타트 좋아...고진영 공동 2위,유해란 4위에

2025.01.31 20:3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