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파운더스컵 준우승…재미교포 노예림 생애 첫 우승

-고진영 4R 이븐파,1년 9개월 만에 우승 도전 실패
-노예림 111개 대회 만에 정상 올라
-기대모았던 윤이나는 컷 탈락

2025.02.10 08:4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