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트로피를 놓고 펼치는 선의의 경쟁...5인의 TEAM CJ, '더 CJ컵 바이런 넬슨’ 총출동

-임성재, 2025 마스터스 공동 5위 기록… 최근 상승세를 ‘더 CJ컵’까지 이어가겠다는 의지
-안병훈, 작년 더 CJ컵 바이런 넬슨 공동 4위 아쉬움 딛고 올 해 ‘더 CJ컵’에서 PGA 투어 통산 첫 승 노려
-김시우, 지난해 무관의 아쉬움을 털고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통해 반등할 것
-최승빈·크리스 김, TEAM CJ의 막내다운 패기와 열정으로 선배들과 어깨 나란히 하며 존재감 발휘 예고

2025.04.22 10:3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