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땅에 다시 선 최경주 "등이 오싹…올핸 그곳에 안 칠 것"

-작년에 '아일랜드 샷'으로 최고령 우승…SK텔레콤 오픈 2연패 도전
-연장서 석패한 박상현, 최경주와 같은 조 경쟁 "함께 나서는 것으로도 영광"

2025.05.15 09:3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