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말 가계빚 1,929조 원 또 최대…'영끌' 주담대 9.7조↑

-가계빚 증가폭은 2.8조로 축소…신용대출 4.9조원↓ 영향
-한은 "토허제 재지정·DSR 강화 등에 하반기 가계대출 안정될 것"

2025.05.20 13:5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