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승"...고지원, 고향 제주에서 생애 첫 우승

-지난주 공동 2위에 이어 이번 주 우승...기량 죄고조
-2살 위 친언니 고지우와 같은 시즌 동반 우승…동일 시즌 자매 우승은 처음

2025.08.11 08: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