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의 손기정' 연덕춘, 한국 이름 되찾았다…광복절 앞두고 기록 정정

-'노부하라 도쿠하루'에서 '연덕춘'으로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맞아 1941년 일본오픈 우승 당시 국적과 이름 수정
-일본골프협회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 제기

2025.08.13 09:0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