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이슈] 은행권 CEO 단 한 명도 없다…‘맹탕 국감’ 비판 확산

KB·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금융지주 회장 전원 제외
“이자놀이·금융사고 책임자 부재”…‘봐주기식 국감’ 논란
이찬진 금감원장 첫 검증대…추가 증인 소환 여부 주목

2025.10.10 17:3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