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팀 김효주·고진영·최혜진·유해란, "홈 코스라 핑계될 게 없다"...우승 다짐

-23일 세계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개막
-8개팀 32명 열띤 경쟁 예상...조별 리그는 포볼, 준결승부터는 포섬 매치와 싱글 매치로 겨뤄

2025.10.22 17: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