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외부차입+ 매입채무' 부채비율 3년만에 최대

중대재해·공사중단 여파… 포스코이앤씨 부채비율 ‘3년 만에 최고’
차입 확대·매입채무 증가 가능성… 재무건전성 부담 커져
공사 재개로 4분기 실적 회복 기대… “비상안전경영 유지”

2025.12.01 20: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