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고교 ‘비위 백화점’ 폭로…노조 “전남교육청, 더는 방관 말라”

- 허위출장·공금유용·폭언·근평 협박까지,감사서 모두 사실로 드러난 중대 비위
- 성추행 허위 주장까지 퍼져 교직원 명예 훼손 “직무 배제 안 하면 교육청 책임”

2025.12.22 16:2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