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최승빈 KPGA 우승, 크리스 김의 성장... CJ ‘꿈지기 철학’ 꽃 피운 2025년, 글로벌 No.1 향한 도전 이어간다

- 배용준·최승빈 KPGA 우승 트로피, 크리스 김 주니어 라이더컵 활약
- PGA 투어 활약하는 임성재·김시우 등에 더해 2000년대생 유망주 성장세 돋보여
- CJ “젊은 선수들이 글로벌 No.1을 향한 더 큰 꿈을 꾸도록 장기적·체계적 후원 이어갈 것”

2025.12.29 11: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