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 “2026년, 붉은 말의 기상으로 새로운 질주”

군민 삶 지키는 ‘최후의 보루’ 역할 다짐
안전·복지·미래 성장 축으로 의정 역량 집중

2026.01.01 1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