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체제로 정리된 콜마 ‘남매의 난’…승리 뒤에 남은 1조원 재무 부담

경영권 분쟁 종결, 지배력은 강화
차입금 1조1000억…올해 상환 압박
신용등급 ‘A’ 유지에도 경고등
리더십 첫 시험대는 재무 안정화

2026.01.12 17:4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