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예술] 가족을 위해 살고, 구순에 그리다… 이재윤 ‘인생의 풍경’

삶을 짊어진 손, 이제는 가족의 시간을 그려
건설현장의 세월, 한지 위에서 다시 숨 쉬어
미안함과 사랑이 겹겹이 쌓여 풍경이 되어
구순의 시간, 가장 깊은 인생이 비로소 열려

2026.03.26 16: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