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상향…영등포구 문래동 대변신 본격화

- 서울 최대 면적의 준공업지역…용적률 최대 400% 상향으로 사업성 확보
- 문래동 국화아파트 최고 42층, 두산위브아파트 최고 35층 아파트로 재탄생
- 도로 확장, 공원 조성 등 기반시설 확충…생활환경 획기적 개선

2026.03.27 0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