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예성, '버디는 집중력'

  • 등록 2021.07.18 14: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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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열네 번째 대회인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4천4백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예선-6,539야드, 본선-6,489야드)에서 열린다.

전예성(20, GTG웰니스)이 9번홀(파4) 버디 퍼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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