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티투어버스 운행 중단

  • 등록 2021.07.23 12: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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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라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

 

지이코노미 박해리 기자 |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원주지역에서도 확진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원주시가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원주시에서 운영 중인 관광순환형과 테마형 시티투어버스 모두 7월 23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운행이 중단되며, 코로나19 확산 추이 및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에 따라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부득이하게 운행을 중단하게 됐다.”며, “원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해리 기자 newstar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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