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 “송도 신도시를 향해 쏴라!”

  • 등록 2012.08.26 22: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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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챔피언조에 들어간 이미림(22, 하나금융), 김지현(21, CJ오쇼핑), 김자영2(21, 넵스)이 차례로 송도 신도시 건물을 배경으로 페어웨이 우드샷을 날리고 있다.

 
심용욱 기자 golf0030@daum.net / 사진=골프가이드(인천) 이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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