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캐빈 전, '힘나는 연속버디'

  • 등록 2021.10.03 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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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이 30일(목)부터 3일(일)까지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파72.7,219야드)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캐빈 전(36)이 9번홀 버디 퍼트 성공후 캐디와 주먹을 부딪히며 그린을 빠져나오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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