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세린, '집중하자'

  • 등록 2022.04.24 14: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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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KLPGA 2022시즌 세 번째 대회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2’(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4천4백만 원)이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오는 21일(목)부터 나흘간 막을 올린다.

현세린(21, 대방건설)이 24일 대회 최종일 2번 홀 그린에서 파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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