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희민, '힘이 솟는 버디'

  • 등록 2022.05.15 14: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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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2 시즌 세 번째 대회로 열리는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우승상금 2억 6천만 원)’이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 동, 서코스에서 펼쳐진다.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장희민(20, 지벤트)이 10번 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주먹을 불끈쥐며 기뻐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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