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도연, '짜릿한 칩인 버디'

  • 등록 2022.06.26 0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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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 7,326야드)에서 열리는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3.5억원, 우승 상금 4.5억원)' 3라운드 14번 홀에서 황도연이 그린 앞에서 시도한 칩샷이 그대로 홀로 빨려들어가 버디를 성공시키자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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