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희정, '그래도 기분 좋은 버디'

  • 등록 2022.07.23 16: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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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2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이 오는 7월 22일(금) 에이치원 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파72/6,65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임희정(22)이 10번 홀에서 버디를 하고 캐디와 기뻐하고 있는 모습. 임희정의 버디 퍼트 이후 캐디와 주먹을 맞닿는 시점에 상대방 캐디가 뒤에 지나가는 바람에 깔끔한 배경을 만들지 못해 오늘의 'B컷'으로 선정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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