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제영, '버디가 필요해'

  • 등록 2022.07.24 15: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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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2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이 오는 7월 22일(금) 에이치원 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파72/6,65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제영(21)이 9번 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앞두고 그린 경사를 살피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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