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희민, '이럴수가 OB라니'

  • 등록 2022.10.01 22: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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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장희민(20)이 5번 홀(파5) 티샷이 OB(아웃오브바운스)가 되자 자책하듯 타구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장희민은 트리플보기로 홀을 마무리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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