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김한별(26)이 4번 홀(파4) 그린에서 그린 경사를 읽고 있다. 김한별은 4번 홀 더블보기를 범했다.
여주=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김한별(26)이 4번 홀(파4) 그린에서 그린 경사를 읽고 있다. 김한별은 4번 홀 더블보기를 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