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한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

  • 등록 2022.10.01 22: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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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김한별(26)이 5번 홀(파5) 티샷을 하기 전 손에 땀을 닦고 있다. 김한별은 트리플보기를 범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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