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태훈, '그린경사를 촉감으로 느끼자'

  • 등록 2022.10.01 23: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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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이태훈(32)이 15번 홀(파4) 그린에서 그린 경사를 신중하게 읽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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