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장타자 정찬민(23)이 8번 홀(파3) 아이언 티샷 후 볼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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