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요섭, '강력한 아이언샷'

  • 등록 2022.10.06 23: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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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438야드)에서 진행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열린다.

 

서요섭(26)이 10번 홀(파4) 힘찬 스윙을 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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