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경, '그린, 쉽지않네~'

  • 등록 2022.10.06 23: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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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438야드)에서 진행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열린다.

 

이재경(22)이 10번 홀(파4)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시도하기 위해 그린 경사 확인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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