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경, '디펜딩 챔피언의 파 퍼트'

  • 등록 2022.10.07 00: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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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438야드)에서 진행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 이재경(22)이 18번 홀(파5) 그린에서 파 퍼트를 시도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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