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함정우, '비오는 날 보온이 최고'

  • 등록 2022.10.09 14: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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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438야드)에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열린다.

 

함정우(28)가 9번 홀(파4) 그린에서 타월을 목에 감고 보온을 유지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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