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승연, '버디로 가벼운 발걸음'

  • 등록 2022.11.06 13: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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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2시즌 스물아홉 번째 대회인 ‘S-OIL 챔피언십 2022’(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가 오는 11월 3일(목)부터 나흘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711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승연(24)이 6번 홀(파5) 버디를 성공하고 가벼운 발걸을으로 홀을 빠져 나오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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