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용준, '캐디와 기쁨의 세레머니'

  • 등록 2023.10.15 17: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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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3 시즌 19번째 대회로 진행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FR가 15일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 7,471야드)에서 개최됐다.

 

배용준(23, CJ)이 18번 홀(파5) 1차 연장에서 버디를 성공하고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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