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영한, '핀 방향을 봤는데...'

  • 등록 2024.06.23 13: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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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내셔널타이틀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이 23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6야드)에서 열렸다. 

 

송영한이 4번 홀 (파3) 티잉그라운드에서 티샷 후 걱정스런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송영한은 핀과 11.4 야드 거리에 볼을 떨어트려 파를 기록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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