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전속모델 ‘아이브’와 2026년 새 캠페인 시동… TVC 전격 공개

  • 등록 2026.01.02 15: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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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전속 모델인 걸그룹 아이브(IVE)와 함께한 신규 TV 광고(TVC) 본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파파존스의 핵심 가치인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를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고는 파파존스를 대표하는 베스트 피자 6종을 아이브 멤버별 이미지와 매칭하여 한 편의 영화처럼 연출한 ‘시네마틱 콘셉트’가 특징이다.

 

총 6편으로 구성된 이번 광고는 서부극, 로드무비, 재즈 누아르, 수사물, SF, 고딕호러 등 미국 영화의 대표 장르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각 에피소드에서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멤버들은 ▲유진(올미트) ▲가을(스파이시 치킨랜치) ▲레이(아이리쉬 포테이토) ▲원영(수퍼 파파스) ▲리즈(존스 페이버릿) ▲이서(치킨 바베큐) 등 각자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피자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고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일 전편 동시 공개된 이번 TVC는 지상파 및 케이블 채널은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등 주요 SNS 플랫폼과 전국 파파존스 매장 모니터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파파존스만의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을 대중에게 친숙하고 감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영화 장르와 결합한 이색 콘텐츠를 기획하게 됐다”며 “올 한 해 아이브와 함께 단순한 외식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다채로운 브랜디드 콘텐츠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파존스는 최근 아이브와 4년 연속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브랜드는 세트 메뉴 판매 시 건당 1,000원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아이브 Pick! 기브투게더’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멤버들의 이미지를 활용한 굿즈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팬덤과 소비자를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양하영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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