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대원헬스-킴스클럽, 맞춤형 건기식 14종 출시… “한 달 3~5천 원대”

  • 등록 2026.02.23 2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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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비타민·밀크씨슬 등 필수 영양소 총망라… 한국인 영양 섭취 기준 100% 충족
- ‘성분·가격 다 좋아야 한다’ 대원의 대원칙 적용, 주원료와 시너지 원료 과학적 배합
- 전국 주요 킴스클럽 매장서 판매… 유통 접점 활용해 국민 건강 증진 기여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킴스클럽과 협업하여 고품질 건강기능식품 14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소비자들이 일상적인 장보기 공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필수 영양소 14종 라인업… 건강 고민별 맞춤 설계

 

새롭게 선보이는 14종의 라인업은 ▲종합비타민 ▲밀크씨슬 ▲루테인 ▲칼슘 ▲코엔자임Q10 등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들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연령과 성별, 구체적인 건강 목적에 맞춰 세밀하게 설계되었으며, 특히 소비자가 자신의 상태에 맞는 제품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패키지에 건강 고민별 제안 문구를 삽입해 편의성을 높였다.

 

모든 제품은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100% 이상 충족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대원제약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원료 선정부터 제조, 품질 관리까지 전 과정이 철저하게 통제된다. 특히 주원료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원료를 과학적으로 배합해 영양 밸런스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 ‘대원의 대원칙’ 캠페인… 압도적 가격 경쟁력 확보

 

대원제약은 ‘성분도, 가격도, 둘 다 좋아야 한다’는 ‘대원의 대원칙’ 캠페인 정신을 이번 신제품에 고스란히 담았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파격적인 가격대다. 한 달 분량 기준으로 3,000원에서 5,000원 사이의 가격을 책정해, 기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가격 부담을 대폭 낮췄다.

 

이랜드 킴스클럽 관계자는 “고객들이 매일 찾는 매장에서 건강기능식품을 더 쉽고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제약사와 협력했다”며 “대원제약의 전문성과 킴스클럽의 고객 접점을 결합해 더 많은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 “품질과 가격 모두 잡은 국민 건기식으로 자리매김”

 

대원헬스 관계자는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와 고민에 꼭 맞는 제품을 경제적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품질과 가격을 동시에 잡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원헬스 건강기능식품 14종은 전국 주요 킴스클럽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대형 유통망을 통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양하영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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