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자사 타임딜 서비스 ‘옐로팡딜’을 통해 유럽 전용 회차 상품을 기획하고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2일까지 한정 기간 운영되며, 예약 고객에게는 상품별로 최대 20만 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옐로팡딜 유럽 전용 회차’는 스페인·포르투갈, 영국·프랑스, 동유럽·발칸, 튀르키예 등 유럽 여행의 스테디셀러 지역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국적기 직항편 편성과 특급 호텔 숙박, 현지 특식 및 주요 관광지 내부 입장 등을 포함해 상품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스페인·포르투갈 9일’ 상품은 티웨이항공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전문 가이드 동행과 개인 수신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그라나다 등 주요 도시를 망라하며 성가족 성당, 알함브라 궁전 등 8대 명소 내부 관람과 10대 특식이 포함된 일정을 선보인다.
‘영국·프랑스 9일’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영국 전 일정 4성급을 포함해 전 일정 고품격 호텔 숙박을 보장한다.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 궁전, 몽생미셸 등 핵심 관광지와 더불어 비스터빌리지 아울렛 자유 쇼핑 등 여유로운 일정을 조화시킨 것이 강점이다.
동유럽 및 발칸 지역 상품 역시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기반으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을 방문한다. 프라하 5성급 호텔 1박 업그레이드와 주요 도시 자유시간, 2대 야경 감상 등 노랑풍선만의 차별화된 구성을 내세웠다.
전 일정 5성급 특급 호텔 숙박을 제공하는 ‘튀르키예 일주 9일’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밸리댄스, 보스포러스 크루즈 등 150유로 상당의 3대 옵션을 포함해 현지 추가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
노랑풍선은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인기 노선의 항공 좌석을 사전에 대량 확보함으로써 가격 안정성을 높이고 고객의 예약 확정 편의를 더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옐로팡딜 유럽 전용 회차는 항공 좌석을 사전에 확보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특급 호텔과 핵심 관광을 강화해 상품 완성도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라며 “한정 기간 동안 진행되는 만큼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