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제론셀베인이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KACS) 춘계 학술대회’에서 재생의학을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재생의학 기반 피부 개선 전략 및 ‘셀베인주’ 임상 데이터 공유
국내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 1,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제론셀베인은 자사 핵심 제품인 ‘셀베인주’를 중심으로 재생의학 기반의 피부 재생 전략과 최신 임상 트렌드를 소개했다.
강연자로 나선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PDRN·재생치료의 진실’이라는 주제 아래, 바이오 기반 소재의 기술적 특성과 실제 임상 활용 사례를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피부 재생 및 미용 분야에서 PDRN 솔루션이 가진 역할과 차별화된 접근 방식에 대해 학술적 견해를 공유했다.
■ 학술적 근거 중심의 브랜드 신뢰도 확보 및 시장 확대 주력
제론셀베인은 이번 강연을 통해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학술적 근거에 기반한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회사는 재생의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셀베인주’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김덕규 대표는 “이번 강연은 재생의학 기술이 피부미용 시장에 적용되는 최신 흐름과 임상 경험을 의료진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의료진과의 협력을 통해 ‘셀베인주’의 임상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