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콜마비앤에이치,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헤모힘’으로 금빛 스매싱 지원

  • 등록 2026.03.03 13: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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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4일 진천선수촌서 협약식… 2026 아시안게임·2028 올림픽 포함 3년간 후원
- 안세영·서승재 등 세계 최정상 선수단에 면역·피로 개선 ‘헤모힘’ 제공
- 반도핑 인증 획득으로 안전성 입증… 과학적 근거 바탕으로 선수들 기량 회복 돕는다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글로벌 직접판매기업 애터미(회장 박한길)와 콜마비앤에이치(대표 이승화)가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을 공식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 2028년 올림픽까지 3년여간 ‘체계적 건강관리’ 파트너십

 

이번 협약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최상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건강관리와 피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총 3년으로, 2026년 아시안게임과 2028년 올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가 모두 포함된다.

 

지난 2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애터미 윤용순 대표이사, 콜마비앤에이치 이승화 대표이사,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을 비롯해 박주봉 감독, 안세영 선수 등 국가대표 선수진이 대거 참석했다.

 

■ ‘반도핑 인증’ 마친 헤모힘, 엘리트 선수들도 안심 섭취

 

선수단에 지원되는 ‘애터미 헤모힘’은 국내 최초로 면역 기능 개선과 피로 개선을 동시에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최근 서울대 체육교육과 송욱 교수 연구팀을 통해 육체적 피로 개선 및 항산화 활성 효과가 과학적으로 재확인된 바 있다.

 

무엇보다 헤모힘은 까다로운 ‘반도핑 인증’을 획득해 약물에 민감한 엘리트 선수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안전성을 갖췄다. 이는 체계적인 신체 회복이 필수적인 세계 1위 안세영 선수와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등 정상급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 “국민 건강 넘어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

 

윤용순 애터미 대표이사는 “국책 연구로 시작해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한 헤모힘은 단일제품으로 누적 매출 3조 원을 기록해 온 제품”이라며 “그동안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제품이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해 뛰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까지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을 갖춘 제품 지원은 선수단 경쟁력 강화에 직결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국가대표팀은 오늘(3일) 영국에서 개막하는 ‘2026 전영 오픈’에 출전해 세계 최정상 선수들과 본격적인 진검승부에 돌입한다.

양하영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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