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쿠팡이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맞이! 홈앤리빙 빅세일’ 기획전을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님을 위한 감사 선물부터 봄철 이사 및 혼수 수요를 겨냥한 리빙 용품까지 폭넓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선물부터 인테리어까지… 쇼핑 목적별 3대 테마관 운영
쿠팡은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쇼핑 목적에 맞춰 세 가지 세부 테마를 구성했다. 먼저 ‘가정의 달 선물 코너’에서는 어버이날을 위한 용돈박스, 카네이션, 꽃다발은 물론 선물용 프리미엄 조명과 가구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봄철 이사와 혼수 준비가 한창인 고객을 위한 ‘우리 집 꾸미기’ 테마를 통해 욕실·청소용품, 수납·정리용품 등을 공급하며, ‘포인트 주기’ 테마에서는 플랜테리어와 홈데코 소품 등 집안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을 제안한다.
■ 50% 이상 특가 코너 등 와우회원 전용 혜택 강화
와우회원을 위한 다채로운 할인 프로모션도 눈길을 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새로운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이는 ‘1DAY 하루 특가’를 비롯해, 할인율이 50%를 상회하는 ‘득템 코너’가 운영된다. 또한 주요 인기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표 브랜드 추천 코너가 마련됐으며, 결제 수단에 따른 추가 카드 할인 혜택까지 더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대폭 낮췄다.
■ 인기 리빙 브랜드 대거 참여… 실용성과 감동 모두 잡는다
이번 기획전에는 뷰티풀데코센스, 코코도르, 닥스, 모던하우스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뷰티풀데코센스의 ‘반전 티슈 용돈박스’와 모리앤의 ‘비누꽃 꽃바구니’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포진했다.
또한 실생활에서 유용한 닥스 세면 타월, 그린모먼트랩 경추베개, 스카치브라이트 크린스틱 등 생활 필수품들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특히 코코도르와 쿤달에서는 가정의 달을 기념한 ‘카네이션 에디션 디퓨저’를 선보여 실용성과 시즌 감성을 동시에 잡았다.
■ "합리적인 가격으로 따뜻한 가정의 달 준비되길"
쿠팡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품과 봄철 이사 및 인테리어에 필요한 리빙 상품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와우회원 전용 즉시 할인과 특가 코너를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쇼핑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