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피나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 우승...5년5개월만에 통산 2승

-상금 20억 원, 페덱스컵 포인트 1위로 올라서
-임성재·김시우·이경훈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진출

2021.08.25 09: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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