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록 2개 작성한 고진영...HSBC 챔피언십 우승하며 '자축'

- 30라운드 연속 언더파 등 소렌스탐 넘는 신기록 2개 우승 '자축'
- 전인지·이민지, 공동 2위…이정은은 공동 4위

2022.03.07 11: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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